• UPDATE : 2017.10.19 14:48 목
> 연예·스포츠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U-20 월드컵, 대회 첫 '비디오판독' 퇴장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5-20 18:10:1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아른헨티나와 잉글랜드의 U-20 월드컵 A조 1차전 조별예선에서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다.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는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는 잉글랜드가 전·후반 1골씩을 기록한 잉글랜드가 앞서있는 가운데 후반 30분경 심판의 대회 첫 비디오판독 요청이 나왔다.

비디오판독은 PK, 레드카드 등 상황에서 정확한 판정을 위해 이번대회부터 시범 적용됐다.

후반 30분 아르헨티나의 마르티네즈가 잉글랜드의 토모리에게 팔꿈치 가격 파울을 범했다. 경기는 그대로 진행되는 듯 했으니 비디오판독이 진행되면서 마르티네즈는 레드카드를 받았다. 대회 첫 1호 비디오판독 퇴장이다.

한편 이날 오후 8시에는 우리나라가 아프리카의 복병 기니와 1차전 경기를 갖는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