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8.18 10:38 금
> 연예·스포츠
오간도 “나바로가 한국 방심하지 말라고 하더라” ‘눈길’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5-25 19:18:3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사진=KBS N SPORTS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야구 선수 알렉시 오간도의 인터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오간도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한 모습을 내비쳤다.

그는 어렸을 때 꿈에 대해서 “어렸을 때부터 야구를 좋아했었다. 야구밖에 없었다”라며 “도미니카에 야구 선수들이 많아 자연스럽게 꿈을 꿨다. 꿈을 잘 이룬 셈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나바로를 언급하며 “그가 한국 수준이 높으니까 방심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KIA 이인행, 스타 탄생 예고...야구팬 "오간도 까보니 이인행 선에서 정리" "아주 칭찬해"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