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0.17 13:44 목
> 연예·스포츠
‘훈장 오순남’ 구본승, 장승조-한수연 보고 ‘당황’…“촉이 안좋아”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6-06 08:24:3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사진=MBC '훈장 오순남'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훈장 오순남’에서 구본승이 병원에서 본 장승조, 한수연을 보고 의아해 했다.

6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 김용민)’에서는 강두물(구본승 분)이 차준영(이채미 분)을 보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강두물은 이때 차유민(장승조 분)이 황세희(한수연 분)의 어깨를 감싸고 걸어가는 모습을 목격하게 됐다.

차유민과 황세희는 오순남(박시은 분)과 다툰 뒤 병원을 떠나고 있던 상황. 이를 모르고 있던 강두물은 다시 집으로 돌아온 뒤 강운길(설정환 분)에게 물었다.

강두물은 “자식이 입원해 있는 병원에서 딴 여자 어깨를 이렇게 감싸고 나갈 일이 뭐가 있을까”라며 “촉이 안좋아”라고 말했다. 강운길은 강두물의 말에 “적현재 무슨일 난 것 아니냐”라고 말하며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였지만, 강두물은 무언가 석연치 않다는 듯 생각에 잠겼다.

‘훈장 오순남’에서 박시은과 장승조의 갈등이 극에 치닫고 있는 가운데, 구본승이 향후 어떠한 모습을 보일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이런 기사 어때요?]

'훈장 오순남' 구본승, 자나 깨나 적현재 생각... "기승전 적현재구만"
'훈장 오순남' 구본승, 자신 알아보는 기자에 모르쇠로 일관 '당황'
'훈장 오순남' 구본승 "잠깐 시간 좀 내주실래요"... 박시은에게 자상면모 발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