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8.16 06:32 수
> 경제
현대중 노사, 올해 임단협 상견례…작년 협상 병행
노사, 원만한 교섭 진행 기대
승인 | 김태우 기자 | ghost0149@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6-08 17:07:04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김태우 기자]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약의 상견례를 열었다.  

노사는 해를 넘겨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지난해 임금단체협약 교섭과 올해 임협을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노사는 8일 울산 본사에서 회사 측 대표위원인 노진율 경영지원본부장과 노조 측 대표위원인 황우찬 금속노조 부위원장, 노사 교섭위원 등 20명이 만나 임협 진행을 위한 기본 사항 등을 협의했다.

노진율 경영지원본부장은 "서로 조금씩 배려해 이른 시일에 교섭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했고, 황우찬 부위원장도 "교섭이 신속하고 원만하게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조는 올해 임금안으로 금속노조가 정한 15만4883원 인상을 비롯해 성과급 250%+추가, 사내근로복지기금 세전 순이익 5% 범위에서 출연 등을 요구했다.

또 지난해 폐지된 고정연장수당을 보전하기 위한 개념으로 30시간 규모의 통상임금을 자율관리수당으로 지급하라고 했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첫 내한 공연은 아쉬움만 남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온라인 쇼핑몰 대표 이희은이 악플러들에게 칼을 빼들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