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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류승수, 뜬금없는 성희롱 논란?...“이광수 분발해야...”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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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4-04-13 18: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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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서 류승수가 이광수의 이름을 김광수로 쓰는 실수를 해 시청자을 폭소케 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내 짝꿍은 어떤 사람인지 설문 조사를 하고 바꾸고 싶은 짝궁이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이 갖았다.

   
▲ 런닝맨 류승수, 뜬금없는 성희롱 논란?/SBS방송 캡처

이에 류승수는 광수를 선택했지만 원래 이금인 이광수가 아닌 김광수라 적으며 뜻하지 않은 굴욕을 안겼다.

이에 이광수는 ‘김광수’라고 적은 류승수에 황당해하며 “다른 출연자들도 등에 그렇게 크게 이름을 붙이고 다니는데 어떻게 실수를 하냐”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런닝맨 류승수, 이건 성희롱인데”, “런닝맨 류승수, 실수도 귀엽다”, “런닝맨 류승수, 매력있네 허당끼”, “런닝맨 류승수, 역시 광수의 존재감이란”, “런닝맨 류승수, 불쌍한 우리 광수”, “런닝맨 류승수, 그럴 수도 있다”, “런닝맨 류승수,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런닝맨 류승수, 이광수 분발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런닝맨’은 땅끝마을에서 감성 캠핑을 떠난 ‘런닝맨’ 멤버들과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제국의아이들 동준, 배우 김민종, 류승수, 오만석, 김정난, 임주환의 이야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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