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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폭염 특보…네티즌 “더 무서운 월요일 출근”VS“미세먼지가 더 심각”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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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6-19 07: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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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월요일인 오늘(19일)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지자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은 내륙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질 정도로 무더울 전망이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기온이 35도 이상으로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지는 기상특보다. 폭염주의보는 기준이 33도다.

기상청은 일사에 의해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더운 곳이 많으니 농작물과 건강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국에 폭염 특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폭염보다 더 무서운 월요일 아침 출근”(life****) “미세먼지가 더 심각하다 이 폭염에 발암먼지까지”(lal8****) “황사, 미세먼지, 폭염, 황사, 강추위 어쩌다 이런 날씨가 되버렸는지”(kwoh****)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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