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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미스터피자 압수수색 "다시는 안먹는다"부터 "초심 잃으니 갑질"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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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6-22 00: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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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검찰이 미스터피자를 압수수색하자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이준식 부장검사)는 이날 서울 서초구에 있는 미스터피자 본사와 관계사 2곳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미스터피자가 피자 재료인 치즈를 가맹점에 공급하는 과정에서 회장 친인척이 관여한 업체를 중간에 끼워 넣는 방식으로 가맹 업체들에 비싼 가격으로 치즈를 공급한 혐의(공정거래법 위반)를 수사 중이다.

이른바 '치즈 통행세' 문제 외에도 미스터피자는 광고비의 절반을 본사가 부담하도록 한 당국 지침과 달리 90% 이상을 점주들이 부담케 하는 등 가맹점들에 각종 부담을 떠넘긴다는 지적을 받았다.

검찰의 미스터피자 압수수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동안 뭐가있었더라... 남양 편의점 비비큐 본죽 피자헛 미스터피자 호식이 등등등 너무 많네 모두 정신차리길~~!!"(kdw6****) "미스터피자 다시는 안먹는다"(k1_7****) "미스터피자 불매한다 암튼 이것들이 초심을 잃으니 맨날 갑질이지"(gils****)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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