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7.28 12:34 금
> 미디어
인신위 '건강한 인터넷, 기분 좋은 만남' 연중 캠페인
심의 4주년 슬로건·심볼마크 공개…공공기관 ·민간기업·소비자단체 함께
승인 | 문상진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6-22 09:20: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인터넷신문 기사와 광고에 대한 민간자율심의기구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는 심의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4주년을 맞아(2013년 6월 개시) '건강한 인터넷, 기분 좋은 만남'을 슬로건으로 연중 캠페인을 벌인다고 21일 밝혔다.

   
▲ '건강한 인터넷 기분 좋은 만남' 심볼마크.
'건강한 인터넷, 기분 좋은 만남'은 건강한 인터넷 콘텐츠 환경조성을 통해 이용자로부터 사랑받는 인터넷신문을 지향한다는 의미이며, 그 과정에서 자율심의 기구인 인신위의 역할과 사명, 방향성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인신위는 슬로건의 의미를 시각화한 심볼마크도 공개했다. 인터넷의 상징코드로 활용되는 청색의 'e'에, 따뜻함을 의미하는 주황색을 더하여 이성과 감성이 함께 살아 숨 쉬는 모습을 상징화했고, 이를 녹색으로 표시된 사회 공동체가 감싸는 모습으로 형상화 해 깨끗하고 친근하며 건강한 인터넷 세상을 표현하고 있다.

인신위 관계자는 "향후 인신위가 주최하는 행사 또는 발행물 등에 슬로건을 활용할 방침이며 공공기관, 민간기업, 소비자단체 등과 공동으로 연중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인신위에 가입돼 있는 준수서약매체는 총 310개 매체다.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