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7.12 03:40 수
> 경제
최종구 후보자 “금융 감독·정책 분리, 합의 없어”
승인 | 백지현 기자 | bevanila@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7-17 16:13:0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최종구 금융위원장 후보자는 17일 금융감독 체계 개편과 관련 “어떤 방식이 좋다는 것에 대한 컨센서스(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 최종구 금융위원장 후보자는 17일 금융감독 체계 개편과 관련 “어떤 방식이 좋다는 것에 대한 컨센서스(합의)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미디어펜
 

최 후보자는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충분히 숙고하고 논의해서 결론을 내는 게 바람직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최 후보자는 “지금까지 기획재정부, 재정경제원, 재정경제부, 금융감독위원회, 금융위원회 체제로 변화가 있었다”며 “어떤 방식이 좋다는 것에 대한 컨센서스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 같다. 충분히 숙고하고 논의해서 결론을 내는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금융소비자원 신설에 대해서는 “소비자보호기능 강화에 대한 의견은 없다”면서도 “금감원과 분리해 별개로 만드는 것이 효율적인지, 지금처럼 금감원 내에 두는 것으로도 충분한지, 검사 권한 별도 부여 여부와 예산 문제 등을 함께 논의해서 결론을 내는 게 바람직하다”고 언급했다.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송혜교는 광고 제안을 거절했고 송중기는 연인 송혜교가 거절한 전범 기...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이 남자 저 남자 너무 걱정하는 남자가 많은 거 아닙니까? 헤프게 ...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이별은 연습이 아니라는 걸 깨닫는 김대리 주만(안재홍)과 이별로 새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