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3호 아치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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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 /사진=텍사스 레인저스 공식홈페이지 캡처 |
추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출전, 1회 첫 타석에서 홈런을 날렸다.
1회초 볼티모어 오른손 선발 투수 딜런 번디의 상대한 추신수는 2구째 90마일(145km)짜리 속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만들었다.
추신수가 홈런을 때린 것은 지난달 26일 뉴욕 양키스전 이후 23일 만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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