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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아깝다, 자유형 400m 4위로 메달 놓쳐...우승은 쑨양
세계선수권서 선전, 400m 3분44초38 기록
200m, 1천500m에도 출전해 메달 도전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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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7-24 06: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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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석명 기자] 박태환이 역영을 펼쳤지만 아쉽게도 메달을 따내지 못했다.

박태환은 24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다뉴브 아레나에서 열린 2017 세계수영선수권 남자자유형 400m결선에 출전, 3분44초38의 기록으로 4위를 차지했다.

시즌 랭킹 1위인 중국의 쑨양이 3분41초38의 기록으로 우승,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맥 호튼(호주, 3분43초85)이 2위, 가브리엘 데티(이탈리아, 3분43초93)가 3위에 올랐다.

박태환의 출발은 안정적이었다. 경기 초반부터 스퍼트를 하며 첫 50m를 2위로 통과했다. 초반 페이스만 보면 메달이 유력해 보였다. 박태환은 쑨양과 치열한 접전을 펼치면서 선두권을 유지했다.

하지만 박태환은 250m 지점에서 맷 호튼에게 따라잡혔다. 후반으로 가면서 박태환은 힘을 내 봤으나 힘이 떨어지며 반격이 쉽지 않았고, 결국 4번째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한편, 박태환은 26일 자유형 200m, 31일 자유형 1천500m에서 메달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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