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방탄소년단 윙스 투어를 앞둔 슈가가 근황을 전했다.

슈가는 26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커피 대신 깔라만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사진 속 슈가는 깔라만시 음료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슈가의 '멍뭉미' 넘치는 미소에 많은 팬들이 화답한 가운데, 그가 언급한 '깔라만시'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기도 했다.

슈가가 섭취한 깔라만시는 '신의 선물'이라고 불리는 라임류 열매로, 비타민C가 레몬의 30배에 달한다.

특히 인체의 저항력을 높여 줄 뿐만 아니라 지방분해 및 연소에 도움을 주고, 독소 제거에 효과가 있다는 시네후린 성분, 헤스페리딘, 폴리페놀가 함유돼 디톡스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슈가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12월 서울 파이널 콘서트를 끝으로 전 세계 '윙스 투어'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27일 공식 팬카페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투어 포스터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월 8, 9, 10일 3일 동안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윙스 투어' 파이널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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