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9.26 11:29 토
> 사회
'버스기사 졸음운전' 방지대책, 당정이 직접 나선다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7-28 08:49:47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최근 이슈가 된 사업용 차량 운전자들의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당정이 힘을 모은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국회에서 당정회의를 열어 버스·화물기사 등 사업용 차량 운전자들의 졸음운전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한다고 28일 밝혔다.

당정은 회의에서 최근 운전기사의 졸음운전으로 인한 대형 버스사고와 화물트럭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는 근본 이유가 운전기사들의 과로에 있다고 보고, 관련 해결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김태년 정책위의장과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 한정애 제5정책조정위원장 겸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민홍철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안호영 국토위원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