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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혼자산다'에 출연했을 당시 헤이즈의 모습(위), 28일 헤이즈가 SNS에 게재한 영상.(아래)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헤이즈 SNS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나혼자산다'에 출연했던 가수 헤이즈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헤이즈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아아 마시땅. 내가 더빙함. 마이땅. 떡볶이. 닭강정. 톡톡 꼬맹이 핫도그. 델리만쥬. 청포도 에이드. 차에서 먹는 휴게소 음식이 제일 마이떵"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헤이즈는 떡볶이와 핫도그 등을 먹으면서 쉴 새 없이 입을 움직이고 있다. 특히 음식을 먹으며 황홀한 듯 미간을 찌푸리는가 하면 미소를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영상에 직접 목소리를 입힌 헤이즈는 "맛있다. 내가 다 먹어야지. 냠냠냠. 정말 맛있다. 진짜 멈출 수가 없어. 내가 다 먹을 거야" 등 잔망미 넘치는 더빙을 선보여 팬들의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해 8월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 싱글라이프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헤이즈는 무대 위 모습과는 달리 감수성 풍부한 소녀의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헤이즈는 '나혼자산다'를 통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캐릭터 올라프와 떡볶이 마니아임을 밝혔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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