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석명 기자]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소녀시대가 이번엔 유리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정규 6집 앨범 발매를 앞둔 소녀시대는 29일 0시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유리의 티저로 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 |
 |
|
| ▲ 컴백을 앞둔 소녀시대 유리의 티저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
티저 영상에서 유리는 "스스로에게 많이 묻는 편이다. 잘하고 있는지. 그 당시에는 잘 몰랐다. 훨씬 더 순수하게. 그 느낌을 뭐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요? 쿵쿵쿵쿵. 재미있고 익사이팅한 것 같아요"라고 10년간의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또한 유리의 티저에는 "지금도 소녀시대였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소녀시대였으면 좋겠고, 영원히 소녀시대였으면 좋겠고, 우리가 바라고 소망하는 바였거든요. 어떤 한 시대를 함께 보낸다는 게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라고 적혀 있다. 영원히 소녀시대로 남고 싶다는 소망이 와 닿는다.
소녀시대는 오는 8월 4일 오후 6시 정규 6집 '홀리데이 나잇(Holiday Night)' 음원을 공개하고 2년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