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석명 기자] 새 앨범 발매를 앞둔 소녀시대가 효연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통해 신곡 무대를 선사한다는 소식도 알렸다.
10주년을 맞는 장수 걸그룹 소녀시대는 데뷔 기념일인 8월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10주년 기념 팬미팅 'GIRLS GENERATION 10th Anniversary-Holiday to Remember'(걸스 제너레이션 10th 애니버서리-홀리데이 투 리멤버)를 갖는다. 팬미팅에서는 새로 발매될 정규 6집의 더블 타이틀 곡 'All Night'(올 나이트)와 'Holiday'(홀리데이) 등 신곡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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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정규 6집 발매를 앞두고 공개된 효연의 티저 이미지. /사진=SM 엔터테인먼트 |
또한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는 30일 멤버 효연의 티저 이미지와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효연은 "10년, 정말 시간이 너무나 빨리, 정신없이 흘러간 것 같아요. 그게 또 아쉬운 부분이기도 해요. 그 순간을 좀 더 즐겼으면 좋았을텐데"라며 소녀시대로 살아온 10년을 돌아보며 소감을 밝혔다.
소녀시대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이트)는 8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공개되며, 음반은 8월 7일 오프라인 발매된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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