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지민이 '삼시세끼' 출연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평소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인 한지민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최리와 함께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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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
사진에는 한지민과 최리가 다정하게 붙어 비현실적인 미모를 뽐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잡티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두 사람의 도자기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지민은 '그것만이 내 세상 With 상큼 최리'라는 글을 덧붙여 후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해당 사진은 최성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그것만이 내 세상' 촬영 대기 중 찍힌 것으로 보인다. 이 작품에는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 김성령, 최리 등 기라성 같은 배우들과 충무로 블루칩으로 불리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한편 한지민은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미 촬영을 마친 상태로, 8월 4일 첫 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그는 같은 날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 한혜연 편의 깜짝 손님으로도 출연한다.
방송가에 좀처럼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한지민의 예능 나들이에 벌써 뜨거운 기대가 모이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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