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의 프로젝트 보이그룹 워너원이 'SNL9'에 출연한다는 소식에 방청 신청자들이 대거 몰린 가운데, 방청 연령 제한이 19세에서 15세로 낮아져 열기를 더하고 있다.
오늘(1일)부터 tvN 'SNL 코리아9' 측은 홈페이지에서 방청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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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SNL 코리아9' |
당초 'SNL9' 측은 만 19세 이상만 스튜디오에 입장할 수 있으며 동행자 역시 19세 미만은 입장이 불가하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제작진은 1일 홈페이지를 통해 만 15세 이상부터 방청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변경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생방송에서 녹화방송으로 전환됨에 따라 워너원 편부터는 만 15세 이상의 팬도 방청이 가능하도록 방청 시스템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후 방송에서도 15세 이상 시청자들의 방청 신청이 가능하다.
'SNL9' 방청 신청 기간은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당첨자는 오는 9일 발표된다.
당첨된 아이디 본인과 동반 1인까지 입장 가능하며 방청 장소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 2층이다.
방청 신청은 'SNL 코리아9' 홈페이지 방청 신청 탭을 눌러 인터넷으로 가능하다. 다만 워너원 편에 한해 중복 신청이 금지되고 티켓 양도 또한 불가능하다.
'SNL9' 방청 신청이 어느 때보다 치열한 상황으로, 워너원 편은 오는 11일 녹화 후 12일 오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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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MC엔터테인먼트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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