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하리수의 뱀파이어 미모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리수 근황'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 사진=하리수 SNS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세월이 무색할 만큼 어려 보이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1975년생인 하리수는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귀여운 포즈와 표정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은 하리수가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셀카로, 당시 그는 "어려 보이고 싶은 날"이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국내 1호 트렌스젠더 연예인 하리수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비디오스타'에서 하리수는 전 남편 미키정과의 이혼 과정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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