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수지가 JYP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2일 수지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JYP와 수지는 향후 더 다양하고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뜻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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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수지 SNS |
JYP의 공식 입장 발표 후 온라인은 후끈 달아올랐다. 네티즌은 "수지야 잘했어", "수지님,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수지와 JYP 더 좋은 일만 가득하길", "20대 가장 폼 좋은 대스타"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역시 수지는 JYP가 어울리지", "JYP 대단하네. 수지도 의리 있고", "JYP에서 수지를 놓칠 리가 없지", "트와이스 뜨기 전에는 소녀가장이었는데", "처음에 슈스케 오디션장에서 수지를 알아봐준 것도 JYP였고 스타일링도 어울리게 참 잘하고 남아있길 잘한 듯함" 등 수지와 JYP에 대한 덕담이 쏟아지기도 했다.
한편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miss A)로 데뷔한 수지는 그룹, 솔로 가수, 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수지는 오는 9월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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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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