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정부는 2일 세법 개정안을 발표한다.
정부는 이날 오늘대한상공회의소에서 김동연 부총리 주재로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어 올해 정기 국회에 제출할 소득세법과법인세법등 13개 세법 개정안을 확정해 발표한다.
개정안에는 양극화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세제 개편과 함께 핵심인 부자 증세 방안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세법 개정안은 오는 22일까지 입법 예고된 뒤 이달 말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다음달 1일 정기 국회에 넘겨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