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시하라 사토미와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결혼에 빨간불이 켜졌다.
일본 매체에 따르면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이시하라 사토미는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작품 활동에 변화가 생기면서 9월 혼인신고가 어렵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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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 스틸 |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출연 중인 드라마 '코드블루 닥터 긴급구명'이 예상과는 달리 시청률 1위를 달리는 등 대박을 터뜨리면서 소속사 쟈니스 측이 야마시타 토모히사를 '제2의 기무라 타쿠야'로 키울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
이를 못마땅해 하는 이시하라 사토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혼인신고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소속사의 눈치를 보느라 이를 망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방영된 후지TV 드라마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에서 연인으로 출연한 것이 인연이 돼 실제로 연인이 됐다.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데뷔 이래 드라마, 영화, 음반 등을 모두 성공시키며 일본의 국민 아이돌로 떠올랐으며, 이시하라 사토미는 '일본의 김태희'라고 불리며 한국에서도 강한 팬덤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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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슬랩스틱 브라더스' 스틸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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