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와 배우 고윤의 소속사 사내열애설이 불거졌다.
3일 스포츠경향은 고우리와 고윤이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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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윤 SNS, 웰메이드예당 |
보도에 따르면 고우리는 고윤의 믿음직한 면에, 고윤은 고우리의 고운 심성과 발랄한 매력에 반했다. 두 사람은 테니스 동호회에서 함께 활동하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두 사람의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 관게자는 "현재 사실 확인 중"이라며 "곧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윤은 바른정당 김무성 국회의원의 아들로, 지난 2011년 영화 '가문의 영광 4 - 가문의 수난' 단역으로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아이리스2: 뉴제너레이션', '몬스터', 미스터백'과 영화 '인청상륙작전', '국제시장'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천재 프로파일러 이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난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로 데뷔한 고우리는 음반 활동은 물론 각종 예능 프로그램의 MC,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첫 주연작인 '다시 시작해'와 '연애 말고 결혼'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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