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엄마의 소개팅' 이하얀의 다이어트 비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하얀은 현재 KBS Drama '엄마의 소개팅'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990년대 사슴 같은 눈망울과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며 최고의 청춘스타로 사랑받았던 이하얀이지만 그런 그도 몸무게가 한때 90kg을 돌파한 적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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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Drama 제공 |
그는 여러 방송을 통해 3개월 만에 20kg을 감량한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하얀은 당시 티벳버섯을 우유와 섞어 먹는 식이요법을 공개했다.
티벳버섯은 버섯 모양의 유산균 덩어리로 유산균과 효모, 다당체의 덩어리로 피부미용과 변비, 소화작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SBS 공채 4기 탤런트 출신 이하얀은 배우 허준호와의 이혼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그로 인해 한때 체중이 20kg가량 늘어났지만 혹독한 관리와 식이요법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3일 오후 1시 방송된 '엄마의 소개팅'에서는 이하얀의 '서프라이즈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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