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최파타'에 출연한 이엘리야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이엘리야와 윤형렬이 출연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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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엘리야 SNS |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 볼'로 데뷔한 이엘리야는 KBS2 '참 좋은 시절', SBS '돌아온 황금복'에 출연하며 주목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특히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강렬한 악녀 캐릭터를 완벽 소화, 지난해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11일 종영한 KBS2 '쌈 마이웨이'에서는 박혜란 역으로 열연했으며, 청순한 외모와 완벽한 몸매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근에는 여러 SNS를 통해 군살 없는 몸매가 드러난 인증샷이 퍼지며 '남심 스틸러'의 면모를 과시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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