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서울시는 경영난에 시달리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연말까지 추가로 500억원을 저금리 융자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는 6월말 기준으로 중소기업 융자지원 자금의 90%가 소진돼 7월 추경으로 추가 재원 50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추가지원액은 시설자금 200억원과 긴급자영업자금 300억원이며, 금리는 2.0%다.

또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자금 지원대상 기준을 '서울형 강소기업 인증기업' 등 5개 분야에서 생활임금 적용기업, 경력단절여성고용기업, 청년고용기업 등 11개 분야로 확대한다.

 지원액은 총 100억원으로 1개 업체당 최대 5억 원까지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