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9.20 16:41 수
> 사회
인천해경, 불법 수상레저 6건 적발…안정 장구 미착용 가장 多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8-12 18:07:53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인천해양경찰서는 이달 9일부터 인천 앞바다에서 불법 수상레저 행위를 단속, 6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경은 인천 영종도, 실미도, 영흥도, 자월도 등 수상레저 활동이 자주 이뤄지는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벌였다.

위반 행위로는 구명조끼와 안전모 등 안전 장구 미착용이 4건으로 가장 많이 적발됐고, 무등록 기구 운항 1건과 안전검사 미필 1건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이번 단속은 여름 휴가철 수상레저 활동자가 늘어나 해양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이뤄졌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뭉쳐야 뜬다' 한채아가 무심한 10초 화장법을 공개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워너원 강다니엘이 넘치는 섹시미로 첫 단독 화보를 장식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