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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는 그녀', 시청률 1위에도 10% 벽은 또 못넘어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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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8-13 09: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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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석명 기자] '품위있는 그녀'가 시청률 10% 벽 앞에서 또 주춤했다. 극이 결말나는 다음주 최종 19, 20회에서 다시 10% 돌파에 도전하게 됐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JTBC 금토극 '품위있는 그녀' 18회는 9.748%(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회에서 세웠던 9.986%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JTBC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에 조금 못미치는 수치다. 

   
▲ 사진=JTBC '품위있는 그녀' 포스터


'품위있는 그녀'는 스토리의 가장 큰 관심사인 박복자(김선아 분)의 살인범이 누구인지가 최종회에서나 드러나는 것으로 알려져 다음주 최종 2회분에서 시청률 10%를 넘길지, 최고 기록을 세운다면 어느 정도나 시청률이 오를지 관심사다.  

그래도 '품위있는 그녀'는 동시간대 지상파 TV 프로그램을 모두 제치고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8.1%, KBS2 '최강 배달꾼'이 6.5%, MBC '세모방:세상의 모든 방송'은 2.2%, 2.0%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복자에게 김치세수로 모욕을 당했던 오풍숙(소희정 분)이 복수를 위해 김선아를 독살하려다 실패하는 상황이 그려져 시선을 끌었다. 오풍숙은 화해 제스처를 취하며 복죽을 끓여왔는데, 박복자가 먹지 않고 퇴원해 있던 안태동(김용건 분)에게 대접한다. 복죽에는 독이 들어 있었고 중독 증세를 보인 안태동은 실신해 병원으로 실려간다. 이 일로 박복자는 안태동 일가에게 더욱 의심을 받는 상황으로 내몰렸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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