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아침마당'을 통해 모처럼 반가운 얼굴을 드러낸 에바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인 에바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운친구들~ #미녀들의수다 #은동령 #리에 #크리스티나 #에바 #아줌마들의수다 #한국을사랑하고 #한국남자랑결혼해서사는 #미수다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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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바 인스타그램 |
사진에는 2010년 방영된 KBS2 '미녀들의 수다' 출신 방송인들이 한데 모여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반가움을 샀다.
특히 올해로 34세인 에바는 두 아이의 엄마라곤 믿을 수 없는 미모와 가녀린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바는 '아침마당'을 통해 오랜만의 방송가 나들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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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1 '아침마당' |
2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결혼 8년 차를 맞은 에바·이경구 부부가 출연해 결혼생활의 고민 등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에바는 남편이 자신에게 무관심하고, 경제적 여유가 없는데도 레저스포츠에 돈을 쓴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남편 이경구 씨는 에바가 집안일을 잘 못 한다며 비밀을 폭로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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