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올여름 단 하나의 스페이스 액션 블록버스터 '발레리안'이 개봉 전 주말 3D 유료 시사회를 개최한다.

지난 22일 진행된 언론 시사회와 일반시사회에서 평단과 네티즌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발레리안'이 오는 30일 개봉에 앞서 26·27일 양일간 전국 극장에서 3D 유료 시사회의 개최를 확정했다.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감독 뤽 베송)는 28세기 미래, 우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시공간을 이동하며 임무를 수행하는 최강 악동 에이전트 발레리안과 섹시 카리스마 에이전트 로렐린의 이야기를 다룬 액션 블록버스터. 


   
▲ 사진=판씨네마(주)


먼저 개봉한 북미 평단에서 "'발레리안' 오프닝 시퀀스의 3D 효과는 어마어마하다"(Jason Guerrasio), "무조건 큰 스크린으로, 3D로 관람할 것!"(Peter Sciretta), "완벽한 장관, 돈을 아끼지 말고 3D로 볼 것!"(e. Oliver Whitney) 등 놀라운 3D 기술력에 대한 호평이 줄을 잇고 있는 만큼 이번 3D 유료 시사회 상영 소식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이번 '발레리안' 3D 유료 시사회 예매는 각 극장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사진=판씨네마(주)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