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보이 그룹 워너원이 '오빠생각'에 출연한다.

MBC 측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괴물 신인' 워너원 멤버 중 5명이 서울 상암동 MBC의 한 스튜디오에서 '오빠생각' 촬영에 돌입했다.


   
▲ 사진=MBC '오빠생각'


이날 스튜디오를 찾은 워너원 멤버는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황민현까지 5명으로, 이들은 대세 아이돌답게 열렬한 환호와 응원을 받으며 입장해서 활동중인 곡 '에너제틱'과 '활활' 무대까지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열광의 도가니로 이끌면서 촬영을 시작했다.

대세 아이돌 워너원이 '오빠생각'과 만나 어떤 '레전드 영업 영상'을 만들어낼지 기대가 뜨거운 상황.

워너원이 출연한 '오빠생각'은 오는 9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은 지난 7일 오후 첫 데뷔 미니앨범 '1X1=1(TO BE ONE)' 발표 후 모든 음악방송 1위를 올킬하며 '괴물 신인'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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