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민우혁이 칼 같은 수트핏을 뽐냈다.

뮤지컬 배우 민우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 #벤허 #쇼케이스. 어려운 걸음으로 직접 와주셔서 객석을 꽉 채워주신 관객 여러분. 그리고 실시간 라이브방송으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2주 후면 본공연이 올라갑니다. 어제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남은 연습 최선을 다해서 완벽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 사진=민우혁 SNS


사진 속 수트를 차려입은 민우혁은 수려한 외모와 우월한 다리 길이를 자랑, 완벽한 수트핏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뮤지컬 '벤허'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지난 24일 첫선을 보인 뮤지컬 '벤허'에서 민우혁은 벤허의 어린 시절 친구이자 신임 총독의 사령관 메셀라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호소력 짙은 가창력과 좌중을 압도하는 눈빛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이다.

민우혁이 출연 중인 '벤허'는 오는 10월 29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