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SM 남매' 태연·태민이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태민의 역대급 화보를 30일 공개했다. 이번 태연과 태민 화보는 싱글즈 창간 13주년 기념 커버로 선정됐다.
| |
 |
|
| ▲ 사진=싱글즈 |
| |
 |
|
| ▲ 사진=싱글즈 |
이번 화보에서 태연과 태민은 자신들의 독보적 매력을 100% 선보이며 '역시 태연, 태민'이라는 찬사를 받는 한편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장 모든 스탭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함께 콜라보레이션 해보고 싶은 가수에 대해 태연은 "누군가와 협업을 할 수 있다면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나왔던 켈라니와 해보고 싶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라고 밝혔다.
한편 태민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국내 첫 단독 콘서트 'TAEMIN 1st SOLO CONCERT "OFF-SICK"'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독보적인 매력으로 언제나 밝게 빛나는 태연과 태민의 화보는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싱글즈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