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싱글와이프' 신주아의 초호화 러브하우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관찰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에는 배우 신주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2014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하며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배우 신주아는 이날 '싱글와이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태국에서 '싱글와이프'를 1회부터 챙겨봤다"며 "타지생활을 하다 보니 와이프들의 반란이 너무 재밌게 와닿더라. '아내 day'에 흠뻑 젖어보고 싶어서 나왔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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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싱글와이프' 방송 캡처 |
태국댁 신주아의 등장에 김창렬은 "신주아씨 태국집이 TV에 나온 걸 보고 '시집 잘 갔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고, 이어 라차나쿤·신주아 부부의 초호화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저택에 MC 이유리는 "세트장 아니냐"며 놀랐고, 김창렬은 "거기 가서 녹화하면 안 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주아는 태국 여행 도중 현재의 남편과 인연이 닿게 됐다고. 그는 "태국 여행을 갔는데 제 친구 남편의 지인이었다. 우연찮은 기회에 식사 자리를 갖게 됐는데, 섬세하고 자상한 느낌이 들더라. 매너가 몸에 배어있었다"고 남편과 사랑에 빠지게 된 이유를 털어놓았다.
한편 이날 '싱글와이프' 방송 이후 신주아의 러브하우스가 화제를 모으면서 그가 과거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공개한 러브하우스의 내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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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현장토크쇼-택시' 방송 캡처 |
당시 방송에서 공개된 신주아의 집은 수영장과 극장, 손님을 맞이하기 위한 게스트하우스까지 갖춰져 있어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놀라게 했다.
이어 공개된 신주아의 드레스룸은 여성들의 로망인 명품 가방이 마치 백화점 매장처럼 수도 없이 진열돼 연신 감탄을 자아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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