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신주아의 남편이 수려한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주아의 남편인 사라웃 라차나쿤은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8월 태국과 한국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 사진=신주아 SNS


특히 신주아의 남편은 재력과 함께 배우 주원, 이준기와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끈다. 신주아는 남편의 자상함과 속깊은 면모에 반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주아는 오는 9월 9일부터 방송되는 TV조선 새 토크쇼 '사랑은 아무나 하나'의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서로 다른 문화에서 성장해 사랑으로 맺어진 국제결혼 커플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취지의 프로그램인 만큼 신주아는 '사랑은 아무나 하나'를 통해 따뜻한 공감 능력과 안정적인 진행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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