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컬투쇼'에 출연한 빅스 라비가 라이언 고슬링 닮은꼴 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신화 김동완이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가수 현아와 빅스LR 레오와 라비가 출연했다.


   
▲ 사진=빅스 공식 트위터, 영화 '라라랜드' 스틸컷

이날 김동완은 "라비가 '라라랜드'의 라이언 고슬링을 닮았다"며 "한창 '라라랜드'에 빠져있을 때였는데, 갑자기 음악 방송에 라이언 고슬링이 나오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라비는 "팬들은 가끔 그런 이야기를 해주신다"며 쑥스러워했다. 특히 그는 "연초에 솔로 활동을 할 때 신화 선배님들이 잘 챙겨주셨다"고 김동완에게 화답했다.

한편 이날 '컬투쇼'에 출연한 빅스LR은 지난 28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위스퍼'(Whisper)를 발표했고, 현아는 29일 EP앨범 '팔로잉'(Following)으로 컴백했다.


   
▲ 사진='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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