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아이돌 학교' 송하영·이새롬이 상큼한 플라잉 요가로 육성회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Mnet '아이돌 학교' 7회에서는 '육성회원과의 온라인 면담-스타성 검증 시험' 결과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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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아이돌학교' 방송 캡처 |
이날 학생들이 다양한 주제의 온라인 생방송을 꾸민 가운데, 송하영과 이새롬은 '공중 요가학원' 방을 개설했다.
이새롬은 송하영의 지도에 따라 허술한 플라잉 요가를 선보였다.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쩍벌' 상태가 된 그는 몸에 천을 감고 괴성을 지르며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어 송하영은 다리 사이에 해먹을 걸고 앉는 다빈치 자세를 전수했다. 그는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이새롬을 부축하며 짠내나는 워맨스를 연출, 연신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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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아이돌학교' 방송 캡처 |
특히 상큼한 플라잉 요가 방송을 선보인 송하영과 이새롬은 이날 1등을 차지, '1단계 순위 상승권'이 적용되는 기쁨을 맛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시청자 수 증가에 행복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요가에 재능이 있는 것 같다"며 엉뚱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순위 상승권 혜택에 힘입어 7주 차 최종 성적 1등에는 송하영이 올랐다. 이어 이새롬, 노지선, 박지원, 이나경, 이서연, 유지나, 이채영, 이해인이 차례대로 순위를 기록, 데뷔조에 합류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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