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조미령이 밝힌 장영남의 대학 시절 인기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시간 이탈자' 특집으로 우희진, 조미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 내용은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며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 사진=MBN '비행소녀', 호두엔터테인먼트


이날 MC 이영자는 "조미령이 서울예대 여신이었다는 말을 김국진에게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조미령은 "92학번 동기 중에 장영남이 진짜 여신이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졸업 후 대학로에서도 여신으로 유명했다더라. 같은 여자가 봐도 정말 예쁘고 연기도 잘 했다. 우리 기수에서는 최고였다"고 떠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남은 7세 연하 연극 연출가 이호웅 씨과 지난 2011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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