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삼시세끼' 이서진이 설현과의 어마어마한 나이 차에 할 말을 잃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설현이 세번째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산채비빔밥과 냉국을 만들던 '삼시세끼' 멤버들은 돌연 나이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서진은 "설현이는 몇 살이야?"라고 물었고, 스물세살이라는 설현의 대답에 "아직 아기네, 아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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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 캡처 |
이에 윤균상은 "그럼 설현이 저랑 8살 차이, 제가 에릭 형과 8살 차이, 에릭 형과 이서진이 8살 차이다"라며 팩트 폭행을 날렸다.
이를 들은 이서진은 "이제 나이 얘기하지 마라"라고 선포했다. 이에 설현은 아랑곳하지 않고 "무슨 띠시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서진은 "나? 띠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라며 세대 차이 언급을 거부,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올해 설현은 23세, 윤균상은 31세, 에릭은 39세, 이서진은 47세다. 이서진과 설현은 두 바퀴 띠동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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