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괴물 신인그룹' 워너원이 오는 11월 컴백을 목표로 리패키지 앨범을 준비 중이다.
워너원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워너원이 11월 셋째주 리패키지 앨범 발매를 목표로 작업 중이다"라고 밝혔다. 정확한 앨범 발매일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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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MC엔터테인먼트 |
새로 나올 워너원 앨범은 기존 앨범에 신곡이 2~3곡 추가된 형식으로 구성될 예정으로, 앨범 발매 후 방송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난달 7일 발매한 데뷔 앨범 '1X1=1(To BE ONE)'으로 음원 차트를 올킬한 워너원은 이로써 3개월 만에 신보를 발표하게 됐다.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옹성우,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 11인조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은 오는 2018년 12월까지 워너원으로 활동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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