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유천·황하나 커플이 결혼식을 연기하면서 불거진 불화설이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는 문제가 없다"며 "결혼 연기는 삶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지난 1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던 박유천과 황하나씨는 앞서 결혼식 날짜를 20일로 연기한 데 이어 지난 12일 또다시 결혼식 연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박유천과 황하나씨의 불화설, 파혼설 등을 제기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두 사람은 9월 중 결혼식 계획이 없으며, 향후 일정에 대해서도 말을 아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4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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