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윤지성이 악플러 고소와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15일 소속사 MMO 레이블 측은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지난 8월 31일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악플러 고소와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며 "선처는 없다.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한 뒤부터 악플에 시달려온 강다니엘과 윤지성은 인신공격 및 성희롱에 가까운 악의적 내용을 게재한 악플러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 사진=YMC엔터테인먼트


한편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속한 워너원은 오는 11월 셋째주 컴백을 목표로 리패키지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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