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란제리 소녀시대'를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18일 KBS 2TV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작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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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란제리 소녀시대' 방송 캡처 |
온라인상에는 "오랜만에 만난 재밌는 작품", "사투리는 좀 어색해도 그냥 재미로 봄", "경북 사투리 쓰는 40대 중반 아줌마인데 듣기 어색한 사투리들 많음. 근데 너무 중독성 있어서 계속 보게 됨" 등 작품 배경 및 사투리 연기와 관련한 의견이 다수 게재됐다.
또한 네티즌은 "이종현 연기 너무 좋다", "처음 보는 얼굴들이 많아서 신선하고 재밌음", "동문이 나올 때마다 미소가 지어짐", "보나 너무 예쁘고 귀엽고 연기 잘한다", "배우들 다 연기 잘하고 다 배역에 찰떡궁합인 듯" 등 주연 배우들에 대한 호평도 보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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