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9.19 16:13 토
> 연예·스포츠
[단독]'청춘시대2', 28일 마지막 촬영…2개월 대장정 마친다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9-25 10:30:37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청춘시대2'가 이번 주 촬영을 마지막으로 두 달간의 대장정을 마친다.

25일 JTBC 관계자에 따르면 '청춘시대2'(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는 오는 28일 마지막 촬영에 들어간다. 이날 촬영 후 스태프들과 배우들은 쫑파티를 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예정이다.


   
▲ 사진=JTBC '청춘시대2' 포스터


지난 7월 첫 촬영을 시작한 '청춘시대'는 이로써 두 달간의 촬영 일정을 마치게 됐다. 당초 권호창 역을 맡기로 되어 있던 온유가 성추문으로 급작스럽게 하차를 결정하는 등 드라마 시작 전 잡음도 발생했지만, 교체 투입된 신예 배우 이유진이 제 몫을 해내며 극은 활력을 얻었다.

총 14부작으로 꾸며진 '청춘시대2'는 지난 23일 편지 발신인의 정체를 밝혀낸 지원(박은빈)과 진명(한예리)을 위협하는 괴한의 모습이 그려진 10화를 방영하며 스토리 전개에 불을 붙였다.

특히 지난 20일에는 진명이 일했던 레스토랑 셰프 재완(윤박)의 특별 출연을 예고,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청춘시대2'는 지난해 방송돼 인기를 모았던 '청춘시대' 1년 후 셰어하우스에 다시 모인 하우스 멤버들과 새로운 하메 조은(최아라)의 셰어라이프를 그린 작품. 촬영은 이번 주 마무리되고 다음 주 종영을 맞는다.

'청춘시대2' 후속으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새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극본 천성일, 연출 전창근·김진원)가 방영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