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보검이 푸켓에서 찍힌 파파라치컷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 tvN '응답하라 1988' 푸켓 포상휴가를 떠난 박보검, 이일화의 사진이 게재되며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켓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일화와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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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특히 흰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은 이일화는 군살 없는 몸매와 어려 보이는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일화는 20대 뺨치는 각선미로 박보검의 여자친구로 오해를 받는 해프닝을 겪기도 했다.
해당 사진은 드라마가 끝난 후 두 사람이 드라마 멤버들과 태국 푸켓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을 당시 팬에 의해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검은 당시 상황에 대해 라미란, 김선영은 바닷가에 있고 다른 식구들이 시내에 나가 이일화와 단 둘이 남겨져 바닷가 구경을 하러 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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