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시영의 예비 신랑 조승현 대표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조승현 대표는 훈훈한 동안 외모에 사교적인 성격을 지닌 사업가로, 20대부터 외식사업에 뛰어들어 영천영화, 팔자막창 등 유명 프랜차이즈 사업을 성공시켰다. 팔자막창은 하하, 김창렬, 리쌍 등 가수들도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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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미디어펜 DB, 조승현 대표 SNS |
요식업계의 큰손으로 불리는 조승현 대표는 뛰어난 사업 수완을 발휘해 미국 골프웨어 브랜드 일리악을 국내 론칭했으며, 최근에는 샐러드 전문 매장 샐러드영을 론칭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그는 호탕한 성격으로 연예계 지인들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SNS에는 절친한 연예인과 찍은 사진들이 자주 올라오기도 한다.
특히 이시영의 동료 방송인 김지민이 "츤데레 스타일이며 유아인을 닮았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은 오늘(30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조승현 대표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시영은 현재 임신 5개월차로, 지난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임신·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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