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송유현이 골프 여신으로 변신했다.

배우 송유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왕 두번째 라운딩. 골프왕은 무슨. 큰일이다. 연습하자. 사진만 냅다 찍으면 무엇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 사진=송유현 SNS


사진 속 송유현은 순백의 골프웨어를 입은 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그는 잡티 하나 찾아볼 수 없는 피부와 가녀린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유현은 2008년 데뷔해 연극 '서울노트'로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클로저' 등의 작품을 통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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