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정유석의 변함없는 방부제 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990년 방영된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 출연한 정유석과 현재 그의 모습이 비교된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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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사진 속 정유석은 각각 19세, 46세의 모습으로 27년의 세월에도 변함없는 조각 외모와 댄디한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생김새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유석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하프'(감독 김세연)에서 김기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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