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현영의 세련된 데일리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인 현영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사진 속 현영은 감각적인 디자인의 임부복을 입은 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그는 촬영 당시 임신 27주 차였음에도 완벽한 바디라인과 고혹적인 분위기를 과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그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경기도 용인시의 용인 태교 축제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현영은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해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6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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