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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KAI '거래정지'…前 대표이사 횡령 혐의 기소설 조회공시 요구
승인 | 이원우 기자 | wonwoops@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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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10-11 08: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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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원우 기자]한국거래소가 한국항공우주(KAI)에 거래정지 조치를 내렸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한국항공우주(KAI) 전 대표이사의 5000억원대 분식회계‧횡령·배임 등 혐의 기소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11일 전격 요구했다.

그러면서 거래소는 KAI의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지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김정균과 오솔미가 25년 만에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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